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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 강진성·박성민·정희성기자, 경남표심변화"예리한 분석이 엿보이는 기사"
김귀현  |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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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8  22: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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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자 1면에 보도한 강진성·박성민·정희성기자의 ‘洪, 경남득표 37.2%…텃밭서 초라한 1위’.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1일자 1면에 보도한 강진성·박성민·정희성기자의 ‘洪, 경남득표 37.2%…텃밭서 초라한 1위’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9기 독자위원들은 “예리한 분석이 엿보이는 기사이자 다른 기사와도 차별화 돼 독자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선거 이후의 동향, 그리고 이후의 방향을 제시했다. 지역에서 정가를 보는 반응과 앞으로 시민들이 어떻게 정가를 바라볼 것인지에 대해서도 질문을 던진 기사”라고 말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청춘다락’ 장밋빛 미래 펼칠까(5월 2일자·정희성기자) △현장르포-폐업위기 창녕 부곡하와이(5월 8일자·정규균·이은수기자) △항공기 소음 알려나 다오(5월 22일자·박준언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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