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종합
지리산 첫 단풍 내달 13일 예상
정희성  |  raggi@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00:07:0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올해 지리산의 첫 단풍은 내달 13일에서 18일 사이에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 기상업체 웨더아이는 올해 첫 단풍은 평년보다 조금 느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9일 밝혔다. 첫 단풍은 일반적으로 정상에서부터 20%이상 단풍이 들었을 때를 말한다.

웨더아이는 오는 28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중부지방에서는 10월 15~19일, 지리산과 남부지방에서는 10월 13~18일 사이에 첫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단풍은 하루에 20~25km의 속도로 남쪽으로 이동해 설악산과 두륜산의 단풍 시작 시기는 한 달 정도 차이를 보인다. 단풍 절정 시기는 첫 단풍 이후 2주 정도 후에 나타나는데, 오대산과 설악산은 10월 17~20일, 중부지방은 10월 29~30일, 지리산과 남부지방은 10월 25일~11월 6일 사이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희성기자



 
단풍첫_웨더아이_2018
첫 단풍
단풍절정_웨더아이_2018
단풍 절정

 

정희성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