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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유통, '2018 상표디자인권전' 수상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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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4: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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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유통(대표 성지윤)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상표디자인권전’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주관한 우수상표권 공모전에서 알럽유통의 주방융품 대표 브랜드인 ‘애랑쿡’이 선정됐다.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알럽유통은 삶아 소독이 가능한 실리콘조리도구 등 실리콘 재질의 주방용품을 생산, 유통하고 있다.

알럽유통의 성지윤 대표는 “알럽유통 브랜드인 ‘애랑쿡’이 안전한 주방용품의 이미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 ‘애랑쿡’이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알럽유통 애랑쿡
알럽유통은 6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8년 상표디자인권’ 공모전에서 대표 브랜드인 ‘애랑쿡’이 선정돼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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