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NH농협손해보험, 벼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 황용인
  • 승인 2019.05.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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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경남지역총국은 농작물재해보험 ‘벼’ 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벼’ 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는다.

특히 올해부터 보험대상을 식용 벼 뿐만 아니라 조사료용 벼까지 대상을 확대했으며 기존 보장 병충해 6종에 세균성벼알마름병을 추가해 총 7종의 병해충을 보장한다.

또한 농업인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재이앙 재직파 보장과 경작불능, 수확불능, 수확감소에 따른 보험금도 지급한다.

올해 벼보험 보험료는 정부에서 50%, 지방비에서 40%를 지원해줘 농가에서는 보험료의 10%만 부담하면 되기에 경제적 부담도 적다.

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은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만큼 안정된 영농활동을 위해서는 ‘벼’ 보험을 반드시 가입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해마다 늘어나는 자연재해로부터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벼’ 농작물 재해보험 판매와 관련해 가뭄 등 재해로 모내기를 못할 때 보장받으려면 오는 10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NH농협손해보험 경남지역총국은 농작물재해보험 ‘벼’ 보험을 판매한다. ‘벼’ 보험은 태풍, 우박, 집중호우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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