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5개 사업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 선정
도내 5개 사업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 선정
  • 정만석
  • 승인 2019.05.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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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강남 유등 프로젝트 주민통 공작소’ 등 도내 5개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올해 상반기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도내 5개 시·군이 제출한 5개 사업이 선정돼 9억7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사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8곳에서 응모해 도내에서 진주시 ‘강남 유동 프로젝트 주민통 공작소’, 거제시 ‘주민주도 함께라면 행복한 삼발마을’, 통영시 ‘명정마을 발굴 스토리’, 함양군 ‘인당산삼청국장’, 김해시 ‘활기찬 진영, 바람따라 붐붐’ 등 5개 사업이 선정됐다.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는 18억8500만원이다.

이번에 선정된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은 내달 국토부 국비 교부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정만석기자 wood@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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