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남학생전통예술축제
2019 경남학생전통예술축제
  • 강진성 기자
  • 승인 2019.10.20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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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진주시 칠암동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경남학생 전통예술축제’가 열렸다. 경상남도교육청과 경남일보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경남지역 24개 초·중학교가 참가해 사물놀이, 농악, 민요, 검무 등을 선보였다. 경남학생 전통예술축제는 경남지역 학생들의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무대뒷편
공연을 앞둔 학생들이 대기실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공연을 앞둔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고 있다.
대기실에서 농부로 분장한 학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연장 무대 계단에서 한 어린이가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 북상초등학교 '민요에 빠진 꼬꼬마' 단원들이 새타령을 부르고 있다.
 
 
 
 
거제상동초등학교 '소리아띠'가 영남사물놀이 공연을 하고 있다.
     
 
 
     
 
 
김해진영여중 '진여소리풍물패'가 창원퇴촌농악 공연을 하고 있다. 2017년 창단한 풍물패는 이듬해 2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경남대표로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남해상주중 '사물함' 동아리의 영남사물놀이
 
 
사천남양초등학교 풍물놀이부의 12차 삼천포 농악공연
 
 
 
 
 
 
진주 삼현여중 '해찬솔'의 진주검무 공연. 소나무처럼 우리전통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가진 해찬솔은 개천예술제, 진주 논개제 등에서 진주검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삼현여중
 
창원내서중학교 어울림사물반의 영남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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