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쾰른 대성당에서 기도하는 신도
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쾰른 대성당에서 기도하는 신도
  • 연합뉴스
  • 승인 2020.03.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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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독일 쾰른의 쾰른 대성당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신도가 기도를 올리고 있다. 대성당은 코로나19로 모든 예배를 취소하고 방문객들의 입장을 제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쾰른 대성당에서 기도하는 신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텅 빈 독일 쾰른의 쾰른 대성당에서 15일(현지시간) 한 신도가 기도를 올리고 있다. 대성당은 코로나19로 모든 예배를 취소하고 방문객들의 입장을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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