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의견 뼈아프게 듣겠다”
“독자 의견 뼈아프게 듣겠다”
  • 백지영
  • 승인 2020.08.02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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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제 12기 독자위원회 출범
경남일보 제12기 독자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오후 진주시 하대동 한 식당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첫 출범을 알렸다.

이날 회의는 본보 고영진 대표이사·회장, 최창민 편집국장, 김윤세 인산가 대표이사 회장, 정영철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원장, 김의수 (사)경남농수산식품수출협회 회장, 박성진 울시스템 대표이사, 김명희 (주)인하CNT 대표, 이강삼 슬로푸드(주)농업회사법인 대표, 김우연 (사)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남일보의 발전과제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제12기 독자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윤세 인산가 대표이사 회장이 재선출됐다.

고영진 회장은 “독자이자 시민을 대표해 경남일보의 잘잘못을 애정 어린 시각으로 지적해주길 바란다”며 “이 자리에서 나온 목소리들은 신문에 고스란히 담긴다. 독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기사를 담아내는 신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창민 편집국장은 “독자위원회는 화기애애하더라도 독자위원들이 건네는 고견은 뼈아프게 듣도록 하겠다”며 “위원들이 가감 없이 건네준 의견을 지면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리=백지영기자



 
지난달 30일 오후 진주시 하대동 한 식당에서 출범한 경남일보 제12기 독자위원회에서 김의수 (사)경남농수산식품수출협회 회장(좌측부터), 김명희 (주)인하CNT 대표, 김윤세 인산가 대표이사 회장, 이강삼 슬로푸드(주)농업회사법인 대표, 최창민 본보 편집국장, 박성진 울시스템 대표이사, 김우연(사)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장, 정영철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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