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영 BNK경남은행장, 경남일보 방문
최홍영 BNK경남은행장, 경남일보 방문
  • 김영훈
  • 승인 2021.04.06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BNK경남은행 최홍영(사진) 은행장이 본사를 찾아 고영진 본보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최 은행장은 “힘들었던 시절 경남도민(고객)들이 많은 힘을 줬다”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란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