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06건)
[포토에세이] 날아라
가을하늘 위로 뛰어보자 활짝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네황선필기자feel@gnnews.co.kr
황선필   2012-11-01
[지리산의 약용식물] 나팔꽃(견우자:牽牛子)
메꽃과에 속하는 나팔꽃은 일년생 덩굴초본으로 산기슭이나 길가 집 울타리 등에 자생 또는 재배한다. 덩굴줄기는 다른 물체에 감아 올라 3m전후로 자란다. 잎은 서로 어긋나고 심장형에 보통 3개로 갈라져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2~3개가 잎겨드랑이에
경남일보   2012-10-31
[사진이야기] [문형봉의 사진이야기] 어머니
일요일,고향을 찾았습니다.바쁘게 일하시는 어머니를 두고돌아서는 발길이 무겁습니다./사진가·진주신경외과 원장
경남일보   2012-10-30
[포토] 해인사 소리길 제막
해인사 소리길 제막식이 28일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에서 하창환 합천군수, 선해 해인사주지스님,허홍구 합천군의회의장, 김이수 대장경세계문화축전집행위원장, 조삼술. 정재영군의원 등을 비롯한 등산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해인사 소리길은 가야
김상홍   2012-10-29
[경일갤러리] 도시와 사람들
작업노트=사람들은 꿈꾸고 욕망한다. 인간의 욕망을 사람, 도시의 형상으로 조화롭게 표현하려 해보았다.권기환 작가 프로필=1988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학과 졸업, 1988~2010진주청년작가상 수상 외 다수, 1988~2010 단체전 및 공모전 10
경남일보   2012-10-29
[디카시] 말이산은 회임(懷妊) 중
배불러 본 사람은 안다 터뜨리고 싶은 몸부림을-남춘화 생은 역설이다. 탄생은 죽음이고 죽음 또한 탄생이고 부활이다. 아라가야 최고 지배층 공동묘지로 추정된다는 함안 말이산 고분군이 웅변하지 않는가. 저 무덤도 새 봄이 돌아오면 피어나는 꽃처럼 또 하나
경남일보   2012-10-26
[포토에세이] 책과의 사랑에 빠지는 계절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입니다.올 가을엔 책과 사랑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황선필기자feel@gnnews.co.kr
황선필   2012-10-25
[지리산의 약용식물] 지리오리방풀(연명초·延命草)
꿀풀과에 속하는 지리오리방풀은 다년생 초본에 한국 특산식물로 지리산에서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 모가 났고 키는 1m이상이다. 잎은 광난형에 잎자루가 길고 서로 마주나 있으며 잎의 나비가 길이보다 길고 잎 끝이 날카로움과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나 있다.
경남일보   2012-10-24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가을로
여름이 훌쩍 떠나버린 계절 아직 녹음이 짙은 가로수가 가을 색 옷을 갈아 입으면 다시 한 계절이 가겠지요. 초록의 계절에서 단풍의 계절로, 순백의 계절로 다시 또 돌아갑니다.
경남일보   2012-10-23
[포토] 지리산 천왕봉 일출 마중나온 등산객
청명한 주말을 맞은 21일 지리산 단풍을 만끽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등산객들이 천왕봉 정상에 모여 일출을 맞고 있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지리산 단풍은 이달 28일까지 절정을 이룰 전망으로 20일과 21일 지리산 탐방객은 지리산국립공원
이용우   2012-10-23
[디카시] 제비꽃
추석 지나 조용한 성묘길아버지 어머니 봉분 위에 나와 계신다.어린 제비꽃으로 나와늙은 불효자를 웃으며 맞으신다.아들아, 괜찮다. 여기는 언제나 봄날이란다, 하는 -나석중 '제비꽃'우리말만큼 높임법이 발달한 언어는 없다고 한다. 우리말의 높임법은 비인격
경남일보   2012-10-19
[포토에세이] 슈퍼 히어로
도심 속 고층 빌딩을 자유자재로 이동하는 스파이더맨우리 일상속에는 다양한 슈퍼히어로들이 숨어 있습니다.황선필기자feel@gnnews.co.kr
황선필   2012-10-18
[포토] 어느덧 단풍으로 물들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오더니 푸르던 나뭇잎에서 어느새 알록달록 단풍이 들었다. 16일 오전 진주시 일반성면 경남수목원에 물든 단풍 밑으로 학생들이 가을나들이를 즐기고 있다.오태인기자
오태인   2012-10-17
[지리산의 약용식물] 큰애기나리(석죽근·石竹根)
백합과에 속하는 큰애기나리는 깊은 산 숲속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키 크기는 30~70cm 정도이다. 뿌리의 근경은 옆으로 뻗고 가지는 위쪽에서 갈라지며 잎은 타원형에 서로 어긋나고 가장자리와 뒷면 맥 위에 반달형 또는 작은 돌기가 있는 반면 톱니
경남일보   2012-10-17
[사진이야기] [문형봉의 사진이야기] 가을걷이
콤바인을 구입할 여력도,운전할 능력도 없다.남들보다 더딘 가을걷이지만수확의 기쁨은 숨길 수가 없다./사진가·진주신경외과 원장
경남일보   2012-10-16
[포토] "103년의 약속, 희망과 미래 품고 달리겠습니다"
오늘은 경남일보가 창간 103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한인 발행 최초의 지방지로서, 1909년 10월15일 첫호를 찍은 이래 일제 폐간과 정간의 아픔을 견디고 오늘까지 독자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해맑은 표정으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을 품은 '수령
박수상   2012-10-15
[포토] 혁신도시 여명
진주시 문산읍 경남 진주혁신도시 건설현장. 건설현장에서의 밝아오는 찬란한 여명은 경남의 미래발전상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혁신도시의 아침을 여는 태양처럼 창간 103주년을 맞은 경남일보도 경남의 아침을 환하게 여는 태양이 되겠습니
오태인   2012-10-15
[경일갤러리] 비파
작업노트=푸른하늘 머리에 이고 우주의 약성을 간직한 나무끝 노란 열매를 표현했다.장호정 작가 프로필=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경상남도 서예 대전 초대 작가, 한국 미술 협회 회원, 한국 문인화 협회 회원
경남일보   2012-10-15
[디카시] 연인
당신은 눕고 나는 서 있네 날마다 푸른 잎 흔들어 노래하네 나는 당신의 수호천사아라가야 불꽃나무야-최춘희 아라가야 고분군의 한 포즈다. 당신은 눕고 나는 서 있다고 한다. 당신은 고분으로 누워 있고 나는 날마다 푸른 잎 흔들어 노래하는 수호천사, 곧
경남일보   2012-10-12
[포토] 동고비의 점심식사
함양군 마천면소재 사찰 서암정사 주변이 오색 단풍빛으로 물드는 완연한 가을을 맞고 있는 가운데 11일 동고비 한마리가 후박나무 위에서 빨갛게 익은 열매를 따먹으며 재롱을 부리고 있다. 텃새인 동고비는 부리에서 목 뒤쪽으로 검은색 눈선이 지나며 주로 산
이용우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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