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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여행] 스토리텔링이 있는 힐링여행<78>겸재 정선의 ‘내연삼용추’
竹影掃階塵不動(죽영소계진부동)月輪穿沼水無痕(월륜천소수무흔)대나무 그림자가 섬돌을 쓸어도 먼지 하나 일지 않고/달이 연못 속에 들어가도 물에는 흔적 하나 남기지 않네(송나라 야보도천 선사의 선시) 버스 좌석에 놓인 문화탐방 안내문에 쓰인 ‘오늘의 화두’
경남일보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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