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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하키필드, 국가대표 총출동 열전KBs 남녀하키대회 내달 15일까지 개최
박준언  |  j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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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8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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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KBS배 전국춘계 남녀 하키대회'가 27일 김해 하키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대한하키협회와 KBS가 주최하고 김해시와 경남하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 김해시청을 비롯해 남녀 일반부 8개, 남녀 대학부 8개, 남녀 고등부 20개, 남녀 중학부 18개 등 전국에서 54개 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향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게 된다.


대회 첫날인 27일 성지중과 아산중의 경기를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15일간 조별리그 경기방식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김해시청, 김해고, 김해서중, 한국체대가 총출동한 가운데 정상을 탈환하려는 다른 팀들의 거센 도전으로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우리나라 남녀하키 국가대표선수들이 속한 팀들이 모두 참가해 그 어느 대회보다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게 된다.

김해/박준언기자  

사진설명=27일 오전 김해하키장에서 열린 2012년 KBS배 전국남녀하키대회에서 남중부B조 대전문정중과 구포중학교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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