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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 정구팀 국제대회 우승
임명진  |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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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8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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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 정구팀이 국가대표로 나선 국제대회에서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2일부터 4일간 대만에서 열린 2012대만오픈청산컵국제대회에서 창녕군청 이종우, 김기성이 개인복식 부문에서 대만을 세트스코어 2:0(5:1, 5:3)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을 거둬 정구 강국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로 창녕군청팀의 국내외 위상이 높아졌다. 군청소속팀으로 국가대표 자격은 물론, 우승까지 거머쥐게 돼 국내에 거의 남지 않은 군청소속 실업팀의 자존심을 세웠다. 창녕군청 김용국 감독은 “국가대표라는 사명감에 선수들이 쉬는날까지 반납하며 연습했다”며 “김충식 군수의 정구에 대한 열정과 지원이 이번 승리의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청산컵국제대회는 한국과 더불어 미국,네덜란드,일본,대만, 태국, 필리핀 등 7개 국가가 참여하는 권위있는 국제대회다.

임명진기자



사진설명=대만오픈청산컵국제대회에서 국가대표 정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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