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도, 농업박람회도 파이팅"
"마라톤도, 농업박람회도 파이팅"
  • 경남일보
  • 승인 2012.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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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마라톤 참가팀]진주시청 농정기획과
“진주남강마라톤대회가 전국 각지의 마라토너들이 참가는 대회인 만큼 많이 홍보되어 구름인파가 몰렸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유를 묻자 "사람들이 많이 오면 신선농산물의 메카 진주에서 11월 7일부터 열리는 2012 진주국제농업박람회를 홍보하기 좋기 때문"이라고.

이번 대회에 농정기획과 소속 직원 20명을 이끌고 대회에 나서는 강계중 과장은 박람회 홍보에 여념이 없다.

강 과장은 “농업 개방화로 현재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더욱 단합하여 진주가 ‘전국 제1의 농산물 수출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자”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평소 바쁜 업무 와중에도 틈틈이 등산, 헬스 등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는 직원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21일 경북 청량산으로 단합대회도 다녀왔다고 한다.

참가 직원 대부분이 처음 마라톤을 시작하였는데 벌써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대회를 위해 남강변에서 조깅을 시작하였다는 한 참가자는 “평소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달리기를 하다가 확 트인 야외에서 달려보니 실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남강변에서 건강을 챙겨야겠다”며 신참 마라토너의 각오를 전했다.

농업인들의 밝은 미래와 복지농촌 건설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진주시청 농정기획과. 첫 출전하는 마라톤 대회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11월에 열리는 2012 진주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도 함께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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