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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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필
  • 승인 2012.09.2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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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휩쓸고 간 농민의 마음은 황량하지만

도움의 손길이 있어 다시 일어납니다.

-39사단 대민지원 현장에서

황선필기자 feel@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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