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사]"명산 소개하는 생생한 묘사 흥미"
[이달의 기사]"명산 소개하는 생생한 묘사 흥미"
  • 경남일보
  • 승인 2013.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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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민 기자 '경남일보 선정 100대 명산'
100대 명산
 

독자위원회에서는 올해 4월부터 ‘거창 감악산’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자에 경남일보 선정 100대 명산을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이달의 기사로 선정했다.

이달의 기사 후보로는 이 기사를 비롯해 12월 5일, 6일 ,11일 3회에 걸쳐 실린 ‘사라진 3500만원짜리 신문광고’ 기사도 함께 올라 두 기사가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독자위원들은 “경남일보 선정 100대 명산 기획기사는 자연과 함께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등산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명산의 소개와 함께 유적지 등을 알 수 있어 산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비롯해 시민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된다”며 “각 계절별 산들의 모습과 함께 직접 산행을 하면서 느낀 기자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독자위원들은 “기사의 내용도 좋지만 기사와 함께 실린 사진을 보면 당장 겨울산행에 나서고 싶을 만큼 사진이 산의 기운을 전달해줘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사라진 3500만원짜리 신문광고’ 기사는 “현재 유등축제와 관련한 민감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기자가 광고가 사라진 경위와 함께 문제점 등을 잘 지적해주고 있다”고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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