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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편집제작위원회 9월 회의“독자들에게 유용한 추석 특집기사 준비하자”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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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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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편집국 8차 회의
<일시 : 9월 1일(월) 오전 10시/ 장소 : 본사 2층 편집국/ 참석자 : 편집국장 외 편집국 기자>


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9월 회의가 지난 1일 오전 10시 본사 편집국에서 정만석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 데스크,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특집기사 취재와 관련해 논의가 이뤄졌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이제 며칠 있으면 추석이다. 추석을 앞두고 24면을 발행을 계획이다. 독자들에게 유용한 특집기사를 게재했으면 한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말해 달라”고 전했다.

박성민 기자는 “요즘 사람들은 모든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얻는다. 귀성길 고속도로 정보에서부터 차례상 차리기, 가족과 함께 즐기는 게임과 추석기간 건강을 지켜줄 앱까지 다양하게 실생활에 쓰이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민중 기자는 “탈북자나 실향민, 다문화이주여성들의 추석 나기를 취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으며 정희성 기자는 “고속도로 휴게소 직원이나 경찰, 소방관 등 일 때문에 고향에 못가는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하자”고 말했다.

추석특집과 함께 편집 작업과 비판기사 부족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박도준 편집부장은 “기자들이 편집 작업을 할 때 기사 제목작성에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김순철 서부권본부장은 “요즘 지면에 날카로운 비판기사가 눈에 띄지 않는다.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기사를 작성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리=정희성기자

9월 편집제작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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