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봉의 사진이야기] 늦가을
[문형봉의 사진이야기] 늦가을
  • 경남일보
  • 승인 2014.11.24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이야기

 

늦가을

노랗게 물든 두 그루의
은행나무는 화려하지만
아픈 다리로 힘겹게 걸어가는
노인의 모습은 쓸쓸하다.
사진가·진주신경외과원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