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정연구원 ‘관광도시 창원 만들기’ 현장투어
창원시·시정연구원 ‘관광도시 창원 만들기’ 현장투어
  • 이은수
  • 승인 2015.07.23 16: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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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지난 22일 박양호 창원시정연구원장과 연구원이 함께하는 창원시 주요 관광지 현장투어를 실시하며, ‘관광도시 창원 만들기’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현장투어는 허종길 관광균형발전국장이 시정연구원 방문 시에 창원시 테마별 관광코스 개발목적으로 주요 관광지 현장투어 실시를 제안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투어는 창원의 대표 관광지인 주남저수지, 군항문화탐방, 창원솔라타워 등을 돌아보고 시 어업지도선을 이용해 324㎞에 달하는 천혜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바다에서 조망하는 일정이었다.

특히 어업지도선을 이용한 해상투어는 진해 해양공원에서 출발하여 구산면 저도일원과 구산해양관광단지와로봇랜드 조성현장, 돝섬과 해양신도시 조성현장을 둘러보면서 동남아시아의 중추적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됐다.

이날 투어에 참석한 연구원들은 “창원시가 아름다운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관광과 접목하는 정책이 부족한 측면이 있었다”고 지적하고 “현장투어의 경험을 바탕으로 창원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허종길 창원시 관광균형발전국장은 “이번 현장투어가 시정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는 연구원들이 현장 정책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창원시정연구원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박양호 창원시정연구원장을 비롯한 핵심 관계자들이 이승만 전 대통령 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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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인 2015-07-29 13:35:39
버스 지나보내고 손 드남. 로봇랜드 벌써 날러보내놓고...현장 투어는 무슨. 배타고 유람댕길때 로봇랜드 공사는 재개 되려다 말장 도루묵 만들고 현장은 무슨...말잔치 하남. 한심해서. 참. 배삯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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