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그 때 그 시절
1966년 4월 1일 (3면) 진주도립병원
경남일보  |  gnnews@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30  17:48:2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1966년 4월1일 (3면)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4월 1일 3면  진주 도립병원 광고

‘진주 도립병원’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이름이 되었네요.

1910년 ‘진주자혜의원’이라는 근대식 국립의료원으로 출발해 1925년 진주도립병원으로 개칭되었다고 합니다. 
가난한 이들의 아픔까지 돌봐주던 자혜의 마음이 그립습니다.

4월1일 3면 부산 남도여관 창립 10주년 기념 봉사광고

부산의 남도여관이 창립 10주년 기념광고를 했네요.
부산에서도 진주에서 발행되는 본보에 광고를 할 정도면 본보의 당시 본보의 사세가 짐작이 가네요.
일류호텔을 능가하는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그 당시에도 부산은 대도시라 그런지 국번이 있는 전화번호를 사용했네요.


경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