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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 볼라드 공화국
박도준  |  djp1@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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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15  2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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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볼라드가 판을 치고 있다. 인도 중앙에, 차도와 인도 사이에 차를 주차시키지 못하도록 설치하고 있는 것이다. 도로에도 중앙선 분리대 역할을 하면서 차들이 U턴을 하지 못하도록 세워져 있다. 간선도로 좌우측에도 어김없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황색선과 흰색선이 선명한데도 볼라드가 세워져 있다. 운전면허증을 딸 때 황색선의 의미는 누구나 다 안다. 차가 넘어서는 안되는 선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지키지 않아 볼라드 공화국으로 변해가고 있다. 눈에 보이는 규칙도 지키지 않는데 눈에 안 보이는 규칙은 얼마나 지킬까?

박도준 편집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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