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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제작위원회 11월 회의“알찬 기사 취재·보도 당부”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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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4  19: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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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11월 2일 오전 10시(월)/ 장소 : 본사 2층 편집국/ 참석자 : 편집국장 외 편집국 기자>

경남일보 편집제작위원회 11월 회의가 지난 2일 오전 10시, 본사 편집국에서 정만석 편집국장을 비롯해 각 부서데스크, 편집국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알찬 기사 작성과 함께 교열부문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만석 편집국장은 “벌써 11월이다. 창간·추석 특집을 비롯해 106주년 기념 창간콘서트, 경남전통예술축제 등 행사가 다 잘 마무리됐다. 모두들 수고 많았다”며 “하지만 한 숨 돌릴 여유가 많지 않다. 매년 반복돼 잘 알겠지만 11월 달은 각 시·군의 큰 행사도 없고 이슈도 많지 않은 달이다. 비수기다. 하지만 신문제작을 소홀히 할 수 없다. 각 팀별로 팀장을 중심으로 의논을 해 알차고 좋은 기사를 발굴·취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에 특별한 이슈가 없으면 기획이나 시리즈 기사를 준비해야 된다”며 “금·토요일 휴일을 보내고 일요일날 출근하면 월요일자 신문 1면이나 사회면 톱에 쓸 기사가 많지 않다. 팀별로 신경을 써 달라”고 덧붙였다.

정만석 국장은 “요즘 신문에 오탈자가 가끔씩 보인다. 당직데스크나 당직기자가 좀 더 자세히 대장을 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진성 2팀장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진주혁신도시 성공과 과제’란 주제로 시리즈를 준비 중이다. 나주를 비롯해 세종시, 해외 취재를 마쳤다. 다음 주부터 시리즈로 연재가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도준 편집부장은 “앞서 정만석 편집국장이 언급을 했지만 최근 신문에 오탈자가 많다. 예전에 인력이 많을 때는 교열부가 있어서 오탈자를 잡아줬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부족한 인원에 기자들이 고생이 많은 건 알고 있지만 대장을 볼 때 더욱 집중해 달라. 기사를 쓸 때도 최소 2~3번은 다시 읽어보고 오탈자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정리=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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