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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4월7일 금요일(1) 파월장병에게 신문보내기
김지원 기자  |  webmast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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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8  2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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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윤영기 하사님, 백마부대 김종환 병장님, 베트남 전장에서 경남일보 잘 받아보셨나요? 

한국정부는 1964년부터 1973년까지 베트남전쟁에 한국군을 파병했었죠.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파병이었던 월남파병으로 먼 베트남으로 떠난 국군장병을 위해 신문보내기 운동이 한창 벌어졌습니다. 고향의 소식을 들으며 타국의 외로움을 달래라는 뜻이었겠죠. 지역의 기업가와 손잡고 장병들에게 신문을 보낸 기록이 경남일보 지면에도 실려있습니다. 4월7일자에는 성창기업의 정태성 사장이 신문을 보낸 장병들의 명단이 나란히 적혀있네요.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 1967년 4월7일 금요일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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