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좋은 기사] 강진성기자 ‘주차난에 몸살앓는 혁신도시’
[이달의 좋은 기사] 강진성기자 ‘주차난에 몸살앓는 혁신도시’
  • 김귀현
  • 승인 2016.11.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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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23·24일자 1면에 총 2차례에 걸쳐 보도한 강진성 기자의 ‘주차난에 몸살앓는 혁신도시(상·하)’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8기 독자위원들은 “지역민 사이 주요 화제가 되고 있다. 미래에 더 좋은 도시 설계를 위해, 또 주차난 해결을 위해서 필요한 기사이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시민 주차문화를 넘어 사회문제의 일종”이라며 “공공청사 주차장 개방을 비롯해 다양한 방안 모색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새마을창고’ 낡고 환경문제로 ‘애물단지’(11월 16일자·김영훈기자) △아동학대 처벌수위 강화 아이들의 인격 존중해야(11월 18일자·정희성기자) △우리 아이의 남다른 ‘끼’를 소개합니다-‘우슈’ 꿈나무(11월 11일자·김송이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11월 23일자 1면에 게재된 강진성기자 ‘주차난에 몸살앓는 혁신도시(상)’.
11월 24일자 1면에 게재된 강진성기자 ‘주차난에 몸살앓는 혁신도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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