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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12월 9일 '한파 내습'
박은정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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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8  2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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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내습(1967년 12월 9일 3면)

대설 아침 영하 7도
겨울 들어서도 여전히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더니 대설을 하루 앞두고서 영하의 날씨로 접어들어 눈송이까지 날리기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거리마다 울려 퍼진 캐롤송을 들으며 연말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여심을 얘기하고 있다.
눈 쌓인 전방에서 조국을 지키는 국군에게 위문카드를 보내자는 문구가 이제는 새롭기만 하다.

 

   
▲ 1967년 12월 9일 '한파 내습' 경남일보 그 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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