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좋은 기사] 정희성기자, 시장화재 후속기사
[이달의 좋은 기사] 정희성기자, 시장화재 후속기사
  • 김귀현
  • 승인 2017.01.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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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문시장 대형화재 이후 진주중앙시장 가보니…’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2월 2일자 1면에 보도한 정희성 기자의 ‘대구 서문시장 대형화재 이후 진주중앙시장 가보니…’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8기 독자위원들은 “대구 서문시장에 불이 난 직후 생각난 것이 진주 중앙시장 같은 우리지역 전통시장이었다. 시의적절한 기사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지역 전통시장의 경우 화재 등에 대응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곳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곳도 아직 많다”며 “안타까운 사고가 지역에 발생하기 전에 현장을 찾고 조명해 생각할 거리를 던졌다”고 말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이외에도 △유통·외식업계 “최악의 경기” 소외이웃 온정 손길마저 ‘뚝’(12월 14일자·강진성·박성민·정희성기자) △운전면허시험 “불합격입니다” 탈락자 속출(12월 23일자·정희성기자) △김떡순 세대가 토스트 세대에게 “요새 뭐가 맛있니?”(12월 29일자·김지원미디어기자) 등을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로 추천했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지난해 12월 2일자 1면에 게재된 정희성기자의 ‘대구 서문시장 대형화재 이후 진주중앙시장 가보니(소방길 확보 안돼 초기진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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