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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현 통영해경 경사, 영예로운 제복상 수상급류에 떠내려가던 소녀 구조
허평세  |  hps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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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5  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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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남문현(오른쪽) 통영해경 경사가 영예로운 제복상을 수상하고 있다.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 1005함에 근무 중인 남문현 경사는 13일 제6회 영예로운 제복상 시상식에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한 유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경사는 지난 2016년 7월 9일 동료들과 충북 괴산 소재 달천강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물에 떠내려가던 박양(9)을 발견하고 구조 후 심폐소생술을을 실시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허평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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