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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바란다]"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에 관심을"김영호 진주시펜싱협회 전무이사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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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0  02: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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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호 진주시펜싱협회 전무이사.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펜싱부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김영호(39) 진주시펜싱협회 전무이사는 제19대 대통령에게 ‘투자를 통한 체육 저변 확대’를 희망했다. 또 그는 체육 지도자의 처우 개선에도 대통령이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호소했다.

김 전무이사는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체육 복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체육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체육 지도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야 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체육 지도자 대다수는 비정규직”이라며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비정규직이다 보니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체육 지도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으로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 선수와 학생들이 은퇴를 했을 때 이들 또한 체육 지도자의 길을 갈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김 전무이사는 균형적인 체육 발전을 위해 지역에 대한 투자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기반 시설 조성에도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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