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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창] 고령사회 앞두고, 초고령사회 치닫고
허훈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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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6  22: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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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급진전(국민연금공단)
/자료=국민연금공단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예사롭지 않다. 프랑스와 미국이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도달한 소요 연수가 각각 115년, 73년인데 반해 한국은 2000년 고령화사회를 맞은 후 18년 만인 내년에 고령사회로 접어든다. 이미 농촌은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총인구에서 65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Aging Society), 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라 한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급진전한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준비되지 않은 고령사회는 노인 빈곤과 자살 등 큰 고통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허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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