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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개교 71주년 기념식근속공로·한마공로상 시상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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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0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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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는 18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교 71주년 기념식’을 갖고 근속공로자 포상과 한마공로상 등을 시상했다.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8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개교 71주년 기념식’과 함께 30년ㆍ20년ㆍ10년 근속자에 대한 근속공로자 포상과 한마공로상 시상이 가졌다.

근속공로자 포상에는 제경숙 교수(유아교육과)를 비롯한 7명이 30년 근속공로상을, 김기애 교수(영어학과)를 비롯한 8명이 20년 근속공로상을, 최송자 교수(중국학과)를 비롯한 12명이 10년 근속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마공로상에는 산학협력 추진팀(강재관ㆍ박은주ㆍ이준경 교수)이 수상했다.

박재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우리 대학의 성장과 발전에 힘써온 한마가족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학령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오는2020년쯤에 매우 위험한 쓰나미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럴수록 학내 구성원 모두가 단결하고 지혜를 발휘한다면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개교 71주년을 기념하는 한마 대동제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학내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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