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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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일보
  • 승인 2017.08.2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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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에세이]항변



남원역 폐역사엔 바람개비 승객들이 발이 묶였다. 기차는 더이상 돌아오지 않고 바람만 무수히 찾아드는 폐역사의 광장에서 한껏 단장한 바람개비 승객들이 갈 곳 잃은 제 사연을 항변중이다.

버스여행 (사진동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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