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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시대, 미래교육 혁신 요구김해서 제3차 교육감과 함께하는 원탁 대토론회
최창민  |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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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22: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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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지역 마을교사와 학부모들은 인구절벽시대에 초중등 교육 현안의 해결방안과 미래교육에 대해 관심이 높았다.

경남도교육청은 14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역사회 마을교사,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가 꿈꾸는 미래교육 혁신, 마을교육공동체’라는 주제로 ‘교육감과 함께하는 원탁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학생수가 줄어드는 인구절벽 시대에 초중등 교육 예산과 현안에 관심을 보였고 특히 미래교육을 위한 혁신 등을 요구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김해행복교육지구의 안착을 위해 ‘미래교육 혁신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방안’에 대해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참석자들은 ‘미래교육을 여는 현시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현재 당면한 교육 현안과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토론했다.

또 미래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해 급격히 변하는 직업 세계, 가치관의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에 관해 토론했다. 학생 자치활동 활성화를 통한 자율성과 책임감을 갖춘 민주시민 교육의 중요성은 참석자 대부분이 공감했다.

이어 ‘현시점에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과제는 무엇일까요’라는 주제로 2018년에 확대 운영하는 경남 형 마을교육공동체, 행복교육지구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다.

참석자들은 마을교육공동체가 갖는 궁극적인 목적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위한 과정으로서의 삶을 위한 과정’이라는 결론을 도출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아이들의 삶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가 가장 멋진 학교”라며 “이 토론회가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 정립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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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이 답이다
사립 유아원 보조금 철폐. 개인 사업자에게 무슨 보조금. 그런식이면 집앞 소규모 마트도 지원해야. 원장 들 묵고도 더마니 묵겟다고 땡낑부리면 바로 폐쇄시켜. 보조금 줘봐야 원장 외제차만 커진다는 걸 멍멈이도 알어여. 웃기지. 나랏돈이 지 쌈짓돈인줄 아나벼. 개거 웃어여. 사립년15프로 줄이고 공립화해야. 2022년 후에는 유아교육 공교육화하고. 사림은 전부 폐쇄해야. 그게 출산장려정책임다. 알간.조오다들아
(2017-09-17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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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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