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종합
오세근, 프로농구 올스타 팬투표 1위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3  19:42: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안양 KGC인삼공사의 센터 오세근(32)이 3년 만에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KBL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앞두고 지난달 14일부터 진행한 투표에서 오세근이 총 7만9천674표 중 3만4천790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오세근은 이정현(KCC·2만9946표)과 디온테 버튼(DB·2만9483표)을 따돌리고 2014-2015시즌에 이어 3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1위에 올랐다.

4위와 5위는 각각 양동근(현대모비스·2만7735표)과 리카르도 라틀리프(삼성·2만7181표)에게 돌아갔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앞둔 김주성(DB)은 자신이 뛴 16시즌 모두 올스타에 이름을 올려 역대 최다 선발 기록을 늘렸고, ‘슈퍼 루키’ 허훈(kt)은 신인 중 유일하게 선발됐다.

오는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은 총 24명의 선수가 오세근이 이끄는 ‘오세근 매직팀’과 이정현을 필두로 한 ‘이정현 드림팀’으로 나뉘어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