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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부터 다시 추위 온다
임명진  |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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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9  0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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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은 10일까지 일시적으로 강추위가 풀리고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과 10일은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최저 -6~1도, 최고 7~10도)을 회복하겠으나 11일부터는 다시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창원 5.5, 진주 6.7, 밀양 7.0, 거창 6.1, 합천 6.7, 산청 7.2, 통영 6.6, 거제 6.8, 남해 6.0 등을 기록하며 대부분의 지역이 영상권의 낮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9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새벽부터 아침사이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10일은 흐린 후 밤에 개겠으나 일부 지역에는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도내 창원과 김해, 거제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그밖의 지역에도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상청은 날씨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추위가 이어지면서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명진기자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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