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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가정통신문 받아 보세요투데이알림장 앱 활용 가정통신문 서비스 시작
강민중  |  ju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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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6  01: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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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교사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종이로 출력해 배부하던 가정통신문을 휴대전화 앱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경남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부 투데이알림장 운영팀과 협업을 통해 기존에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사용하던 투데이알림장에 가정통신문 탭을 추가해 휴대전화에서도 볼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개선 내용은 새 글이 등록되면 알려주는 알림푸시 기능과 ‘New’ 알림 기능으로 학부모가 손쉽게 가정통신문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투데이알림장 이용 방법은 플레이스토어(애플앱스토어)에서 ‘투데이알림장’을 검색해 최신 버전을 내려받은 후 학생을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사용자들은 업데이트를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가정통신문은 학생들의 잦은 분실로 학부모에게 전달되지 않아 학교와 학부모의 소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뿐만 아니라 가정통신문 작성과 배부, 통계처리 등으로 교사들의 업무가 가중돼 왔으며 과다한 종이 사용으로 재정적, 물적 낭비 요인이 됐다.

박혜숙 학교혁신과장은 “교육활동 중심으로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업무의 효율적 처리와 간소화를 위해 지속해서 개선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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