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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출마 선언“농민이 큰 돈 버는 창녕 만들겠다”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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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4  00: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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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사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13일 창녕군청 브리핑룸에서 6·13 지방선거 기자회견을 갖고 창녕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한 예비후보는 “더 큰 번영과 선진화의 창녕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며 “마늘과 양파의 고품질 브랜드화, 시설재배 특화단지로 농민이 더 큰 돈을 버는 창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부곡온천관광특구를 온천테마파크로 변모시키고 남지유채꽃축제장은 영남권 최고의 휴양지 아성을 되찾아 오겠다. 또한 대합산단과 창녕특별산단 설치로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녕으로 만들고, 어르신을 안락하게 모시고 청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정책으로 더 행복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법원공무원 출신으로 법무사에 종사하면서 한국농업경영인 창녕연합회 상임고문, 창녕군 농업살리기 대책위 고문,부곡온천관광특구 대책위 공동대표,낙동강 워터프렉스사업유치 공동위원장 등 많은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정규균기자

 
한정우
한정우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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