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하얗게 뒤덮은 춘설
춘분 하얗게 뒤덮은 춘설
  • 최창민
  • 승인 2018.03.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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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춘분 (春分)인 21일 지리산과 덕유산 가야산국립공원을 비롯 진주 산청 함양 거창 도내 전역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다행히 오전에 기온이 다소 오르고 비가 섞인 눈이 내리면서 교통사고와 하우스단지 붕괴 등 큰 사건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도내 전역에서 본보 기자들의 카메라를 비롯, 독자의 눈에 목격된 눈 관련 사진을 화보로 싣는다.<편집주 주>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눈 맞으며 화재 대피 훈련
제406차 민방위의 날인 이날 오후 함양군 함양연꽃의 집에서
함양소방서 소방대원들이 눈을 맞으며 화재 대피 훈련을 하는 모습
함양 상림에 내린 눈
망진산에서 본 진주시가지
눈 덮인 산사
파릇하게 자라던 파와 배추가 눈을 뒤집어 쓴 모습
파릇하게 자라던 파와 배추가 눈을 뒤집어 쓴 모습
눈덮인 산사
진주성 설경
진주성 설경 /사진제공=진주 본성동 독자
진주 뒤벼리길은 도로바닥이 온통 눈으로 덮였다.
진주 선학전망대에서 본 진주시가지
촉석루
하동군 청암면 청학동 인근 장고마을 설중매 /사진제공=하동군
춘분에 눈 덮힌 홍매화
거창군 거창읍 죽전리에 활짝 핀 홍매화에 눈이 쌓여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담장 넘어온 봄
함양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함양산청사무소를 찾은 선생님과
어린이들이 눈 덮인 핑크빛 홍매화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제공=함양군
‘합천 청와대’에 내린 눈
춘분인 21일 대설주의보가 내린 합천군의 청와대세트장 주변으로 눈이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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