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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량도 관광객 집단 식중독 증세육지서 포장해 온 음식 먹고 증세…통영해경 병원 이송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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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3  22: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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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는 13일 오후 5시 30분께 통영시 사량도를 찾은 관광객 18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경비정을 이용해 이송했다고 밝혔다.

식중독 증세를 보인 18명은 경북 영주 산악회 모 소속으로 육지에서 회를 포장해 사량도 산행 후 나눠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복통, 구토, 발열 등 의 증상을 보였고 이를 심각하게 여긴 사량도 보건지소장이 통영해경에 응급 이송 요청을 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이용해 18명을 사천시 삼천포항으로 이송했고 이들은 대기중인 응급차량 3대를 이용해 사천시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허평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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