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등으로 수놓은 겁외사
연등으로 수놓은 겁외사
  • 강진성
  • 승인 2018.05.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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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겁외사(劫外寺) 성철스님(1912~1993) 동상 앞에서 불자가 참배를 하고 있다. 겁외사 경내에는 22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연등이 내걸려 방문객을 맞고 있다. 겁외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이라는 의미로 2001년 성철스님 생가 복원과 함께 창건됐다.
강진성기자 news24@gnnews.co.kr


 
부처님오신날(22일)을 앞둔 13일 산청군 단성면 겁외사(劫外寺) 성철스님(1912~1993) 동상이 연등에 둘러 쌓여 있다. 겁외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이라는 의미로 2001년 성철스님 생가 복원과 함께 창건됐다.
강진성기자 news24@gnnews.co.kr
13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겁외사(劫外寺) 성철스님(1912~1993) 동상 앞에서 불자가 참배를 하고 있다. 겁외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이라는 의미로 2001년 성철스님 생가 복원과 함께 창건됐다.
강진성기자 news24@gnnews.co.kr

부처님오신날(22일)을 앞둔 13일 산청군 단성면 겁외사(劫外寺) 성철스님(1912~1993) 동상이 연등에 둘러 쌓여 있다. 겁외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이라는 의미로 2001년 성철스님 생가 복원과 함께 창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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