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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심뇌혈관질환 특별강좌
임명진  |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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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2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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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신희석)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최낙천)는 심장의 날을 기념해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경남지역암센터 2층 대강당에서 특별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암에 이어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및 조기대응에 대한 인지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순환기내과 황석재 교수의 ‘심근경색증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강연이 종료된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강좌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경남지역암센터 2층 행사장에 설치될 예정인 홍보부스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조기대응,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책자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건강부스도 마련된다. 건강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측정과 함께 체성분 분석 및 스트레스 측정 무료검사를 진행하며 검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 간호사와의 1대 1 상담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등록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의 심근경색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교육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한층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명진기자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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