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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5월16일 '레전드의 등장'
박은정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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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1  15: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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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역사는 멕시코월드컵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 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월드컵 진출 32년만에 본선 진출의 꿈을 이루었으며, 아시아 축구 맹주로 우뚝 서는 순간이었다. 

멕시코월드컵은 '신의 손'이라는 별칭을 얻은 마라도나의 등장을 알린 대회였으며, 차범근, 최순호, 허정무 등 지금 한국축구의 레전드라 할만한 선수들이 등장한 대회였다. 

지금 러시아에서는 2018월드컵 한창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아쉽게도 조별예선 첫판을 내준 우리나라 대표팀은 F조 최약체로 꼽히면서 국민들의 속을 끓이고 있지만, 아직 남은 두 경기에서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보여줬던 기적을 다시 한번 기대 보는 것이 국민들의 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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