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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톳물로 변한 영천강
최창민  |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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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3  2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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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태풍으로 많은 비가 내린 2∼3일 진주 혁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영천강 물이 불어나면서 황톳물이 흘러내려가고 있다. 이로인해 일부체육시설은 물에 잠기기도 했다.

최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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