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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6월1일 배둔정미소
김지원 기자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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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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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4면에는 주식시세표가 실렸다. 요즘에야 휴대폰에서 주식시황을 쏙쏙 골라볼 수 있는 시절이지만, 1990년대 신문에는 주식시세표가 당연한 듯 지면을 차지했다. 주식시세표와 함께 경제기사들로 채워진 지면에 ‘배둔정미소’ 광고가 붙었다. 고성군 회화면 배둔리에 위치한 배둔정미소는 정부양곡 도정공장을 두고 양곡보관창고도 보유하고 있다는 기사다. 지금으로부터 28년전 경남일보에 광고를 실었던 배둔정미소는 지금도 그 위치에 그대로 있다. 당시 전화번호 0556 73-2011번은 055-673-2011번으로 바뀌었다. 2015년 고성군수직을 잃은 하학열 전 군수가 2002년 제3대 지방선거 군의원 출마 당시 배둔정미소를 경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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