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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남해·창녕양파가요제 온다각 10~11일·내달 8일 본선 개최
차정호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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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22: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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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보물섬남해 전국가요제’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동안 남해군 송정솔바람해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가요제는 10일 오후 3시 ‘읍면별 노래교실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11일 오후 7시 전국에서 모인 실력파 가수지망생들이 경합을 펼칠 ‘보물섬남해 전국가요제’ 본선이 열린다.

특히 국내 유명 중견가수 진성, 류기진, 유지나, 강덕임, 이성우, 한태진 등의 화려한 축하무대가 여름밤을 수놓는다.

보물섬남해 전국가요제추진위원회 김태일 위원장은 “3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에 여느 때보다 열띤 예선을 거쳐 알찬 가수지망생들이 많이 참가했다”며 “청정한 송정솔바람해변에서 해수욕도 즐기고 여름밤 신명나는 가요제로 무더위를 날리는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가요제 대상 및 금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 원, 150만 원의 상금과 가수인증서가 수여된다.

이어 창녕군은 8일 오후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3회 창녕양파가요제 본선에 진출할 12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80여명의 신청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예심은 가수의 꿈을 가진 이들의 열띤 경연장이었다.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30분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릴 본선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인기상 1명으로 각 500만 원, 200만 원, 150만 원, 100만 원, 50만원 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하고,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연예예술인연합회의 가수인증서가 부여된다.

본선 무대에서는 박상철, 이자연, 인치엘로, 나인뮤지스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며, 진행은 김승현이 맡는다.

차정호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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