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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도내 초·중·고 12곳 개학 늦췄다해당 학교장 재량…최대 10일까지 연기
강민중 기자  |  ju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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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5  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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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불볕더위에 경남 일부 학교가 2학기 개학일을 늦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도내 학교 12곳(초등학교 2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6곳)이 개학을 최소 하루에서 길게는 10일 이상 뒤로 늦췄다.

개학을 연기한 학교는 창원·김해·진주·거제·통영·사천·고성 등 7개 시·군에 소재해 있다.

이들 학교에서는 기상 상황에 따른 학생 안전을 고려해 교장 재량으로 개학 연기를 결정했다.

일부 학부모들은 학교 측에 개학 연기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도내 학교 5곳(초등학교 2곳·중학교 3곳)은 폭염 탓에 계획보다 앞당겨 방학을 시작한 바 있다.

강민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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