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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해상 표류 어선 구조 예인
허평세  |  hps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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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9  21: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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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는 16일 오후 8시 40분께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통영시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표류중인 A호를 구조 예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사고는 남해선적 대형저인망 60t급 A호(승선원 6명)가 전남 여수 백도 인근해역에서 조업후 이동중 16일 오후 7시 55분께통영시 욕지면 갈도 서방 4.5해리 해상에서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표류했다.

당시 현지 기상은 바람이 초속 10~12m 불고 있었으며 파고는 3m 내외로 이날 오후 6시부로 남해동부 먼바다에 기상특보가 발표된 상태였다.

A호 선장 박모(60)씨가 통영해경으로 신고했으며 통영해경은 승선원 상대 전원 구명조끼 착용 지시 및 300t급 중형 경비함정을 사고 현장으로 보냈다. 통영해경은 승선원 및 선체 안전상태 확인 후 A호를 욕지도 북방 안전 해역 예인해 섭외된 선단선(59t)에 17일 0시 5분에 인계했다.

허평세기자

 
풍랑주의보 해상 표류 어선 구조... 예인
표류어선 구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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