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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정사 주지 원응 큰스님 다비식
안병명  |  hyab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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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9  2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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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지리산 함양 서암정사 회주 원응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서암정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원응스님은 15년동안 화엄경 80권 전권을 먹사경과 금니사경으로 완성한 선사로 널리 알려졌다. 화엄경 전문 59만8000여자를 4년여에 걸쳐 한 자씩 먹으로 적은 후 다시 6년에 걸쳐 금니사경으로 옮겼다. 스님은 15일 입적했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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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정사 원응스님 다비식
지난 15일 입적한 회주 원응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19일 오전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서암정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함양군

서암정사 원응스님 다비식
지난 15일 입적한 회주 원응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19일 오전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서암정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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