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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릭' 영향 23일 경남 학교 27곳 휴업
강민중 기자  |  ju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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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2  2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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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이 북상하고 있는 제19호 태풍 ‘솔릭’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23일 도내 일부 학교가 휴업하거나 등·하교 시간이 조정된다.

경남도교육청은 유치원 8곳, 초등학교 10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4곳 등 모두 27곳이 23일에 휴업한다고 22일 밝혔다. 휴업 시에는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고, 교직원들만 출근해 상황 관리 등 근무한다.

이밖에 중·고등학교 9곳은 등교 시간을 뒤로 늦추는 등교조정이 6곳(중학교 5곳, 고등하교 1곳)이고 하교 시간을 앞당기기로한 하교조정을 하는 학교가 3곳으로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다.

이는 경남지역이 이날 밤부터 내일까지 태풍 간접 영향권에 접어들며 강풍과 집중 호우가 예상된 데 따른 조처다.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태풍 진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중”이라며 “23일 새벽 상황에 따라 휴업 학교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강민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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