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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내년도 수시모집 전형 확정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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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3  20: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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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가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전형 요강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

경상대 입학본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9월 10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홈페이지 및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으로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체 정원 3257명 중 75.3%인 2452명이다. 지난해 대비 4.6%(167명)가 증가했다. 학생부교과전형 1119명, 실기전형 45명, 학생부종합전형 1288명을 모집한다.

경상대 교차지원과 복수지원(학생부교과(실기)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간)을 허용하고 있으며 최저학력기준도 2018학년도 대비 완화했다. 교차지원의 경우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자가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시 수학(나)를 반영할 경우 1등급 하향 적용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간 각 1회 복수지원이 가능하나 동일전형 내에서는 복수지원이 불가하다. 단 수시모집 지원 횟수는 원서접수 건수를 기준으로 최대 6회로 제한되어 있으며 경상대에 복수지원하면 수시 지원 횟수 6회 중 2회가 카운트된다.

원서접수 시 결재 완료 후에는 변경이 절대 불가하므로 전형명과 학과를 확인 후 결재해야 한다. 또한 수시모집 합격자는 등록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대학의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한 경우 모든 대학의 합격이 취소된다. 따라서 경상대는 대학의 수시모집요강을 숙지하고 유의사항을 확인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14일 경상대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개별연락은 하지 않는다. 수험생은 최초 불합격하더라도 3차(12월 21~26일)까지 발표되는 충원합격자를 확인하고 예치금을 납부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한편 실기위주 전형, 국가보훈대상자 전형,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형, 취업자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장애인 등 대상자 전형, 재직자 전형 등 제출서류를 내야하는 지원자는 9월 17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9월 1일 이후 발급분만 유효하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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