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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옻칠미술관, 기업과 예술의 만남展 개최
허평세  |  hps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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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6  2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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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옻칠미술관은 경남메세나협회 후원으로 경남자동차판매(대표이사 이인호)와 통영옻칠미술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기업과 예술의 만남-10년 옻칠회화전’을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통영옻칠미술관과 경남자동차 창원전시장에서 동시에 전시한다.

경남메세나협회는 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와 예술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2007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10년 동안 메세나 옻칠회화 인재 양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내외국인 작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전시회와 더불어 한중 현대옻칠예술의 근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학술적 연구도 같이 진행한다.

경남메세나협회 결인 9년차를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경남자동차판매는 지난 15년간 경남권 수입차 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경남권 주요도시 창원과 마산, 진주에 3개의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그리고 마산 진북면에 사고수리전문 센터인 LaKaZe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경남자동차판매는 통영옻칠미술관와 경남쳄버쏘사이티를 지원해 경남권의 문화향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기업과 예술의 만남 10년 옻칠회화전은 29명 작가들의 45점 옻칠회화작품들을 통해 옻칠예술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평세기자

 
하정선, 통영야상곡
하정선 작가의 ‘통영야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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